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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성 애착장애 DSM-5 진단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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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보현
작성일17-09-07 00:00 조회7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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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성인 보호자에 대한 억제되고 감정적으로 위축된 행동의 일관된 양식이 다음의 2가지 모두로 나타남

1. 아동은 정신적 고통을 받을 때 거의 안락을 찾지 않거나 최소한의 정도로만 안락을 찾음

2. 아동은 정신적 고통을 받을 때 거의 안락에 대한 반응이 없거나 최소한의 정도로만 안락에 대해 반응함

B. 지속적인 사회적감정적 장애가 다음 중 최소 2가지 이상으로 나타남

1. 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사회적감정적 반응성

2. 제한된 긍정적 정동

3. 성인 보호자와 비위협적인 상호작용을 하는 동안에도 설명되지 않는 과민성, 슬픔 또는 무서움의 삽화

C. 아동이 불충분한 양육의 극단적인 양식을 경험했다는 것이 다음 중 최소 한 가지 이상에서 분명하게 드러남

1. 성인 보호자에 의해 충족되는 안락과 자극, 애정 등의 기본적인 감정적 요구에 대한 지속적인 결핍이 사회적 방임 또는 박탈의 형태로 나타남

2. 안정된 애착을 형성하는 기회를 제한하는 주 보호자의 반복적인 교체(, 위탁 보육에서의 잦은 교체)

3. 선택적 애착을 형성하는 기회를 고도로(심각하게) 제한하는 독특한 구조의 양육

(, 아동이 많고 보호자가 적은 기관)

D. 진단기준 C의 양육이 진단기준 A의 장애 행동에 대한 원인이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 진단기준 A의 장애는 진단기준 C의 적절한 양육 결핍 후에 시작했다.)

E. 진단기준이 자폐스펙트럼장애를 만족하지 않는다.

F. 장애가 5세 이전에 시작된 것이 명백하다.

G. 아동의 발달 연령이 최소 9개월 이상이어야 한다.

다음의 경우 명시할 것 :

지속성 : 장애가 현재까지 12개월 이상 지속되어 왔다.

현재의 심각도를 명시할 것 :

반응성 애착장애에서 아동이 장애의 모든 증상을 드러내며, 각각의 증상이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을 나타날 때 고도로 명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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